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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니기/2월, 9월의 대만 타이베이

대만 가오슝 자유 여행 후기 - 7월 말 8월 초, 대만여행지원금, 경비, 여행코스, 날씨

by bli-ss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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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8월 초 대만 가오슝 여행

 

7월 31일 목요일부터 8월 4일 월요일까지 대만 여행을 다녀왔다.

대구공항에서 밤 비행기로 출발하고, 도착해서 대만은 금, 토, 일 2박 3일인 셈이다.

대만은 이번까지 포함해서 총 4번을 다녀왔다.

대만은 그만큼 저렴하고, 시간대도 나에게 맞고, 또 가고 싶은 곳이다.

 

 

대만 여행 지원금 후기

 

나는 대만에 2023년 9월, 2024년 2월, 2024년 9월, 2025년 8월 총 4번 방문을 했다.

4번 다 자유여행으로 대만 여행 지원금을 하고 있을 때 가서 신청을 다했었다.

 

2023년 9월/2024년 2월/2025년 8월

 

2024년 9월은 사진이 없지만 그때도 당첨 안 됐는데 이번이 4번째인데 또 당첨 안됨;;

뭘 자꾸 다음에 또 만나재 나만큼 대만 다녀온 사람 있냐고!!!! 왜 나는 단 한 번도 안되는데!!!! 왜!!!!!!ㅠㅠ

게다가 남자친구도 나랑 같이 4번인데 나도, 남자친구도 다 한 번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나를 몰카하나ㅠ

 

 

대만 2박 3일 여행 경비

 

이번 대만 여행에서 어디에 사용했는지 세세하게 적어왔다.

항목 금액 비고
항공권 220,500원 1인 가격
eSIM 3,168원 1인 가격
  223,668원  
대만 고속철도 105,863원 2인 가격
영국 영사관 3,600원 2인 가격
해외여행보험 8,766원 2인 가격
공항 주차장 14,200원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금액
호텔 133,138원 2인 가격
  265,567원  

이건 한국에서 미리 결제하고 간 항목이다.

 

항목 금액 비고
새벽 버스비 1,080TWD 공항에서 가오슝 가는 버스
편의점 427TWD  
식사 540TWD  
가오슝 시립 미술관 180TWD 2인 입장료
빙수 100TWD  
야시장 1,025TWD  
우버 125TWD  
  3,477TWD  

이건 1일 차 지출 내역

 

항목 금액 비고
편의점 84TWD  
식사 1,173TWD  
서우산 동물원 80TWD 2인 입장료
서우산 동물원 기념품샵 130TWD  
빙수 65TWD  
우버 275TWD  
  1,807TWD  

이건 2일 차 지출 내역

 

항목 금액 비고
편의점 65TWD  
식사 1,856TWD  
카페 185TWD  
아디다스 4,189TWD 쇼핑
까르푸 1,036TWD 쇼핑
이지카드 충전 400TWD  
  7,731TWD  

이건 3일 차 지출 내역이다.

참고로 여기까지는 나 혼자가 아니라 남자친구랑 함께 한 금액임!!

 

1일 차 3,477 + 2일 차 1,807 + 3일 차 7,731 = 13,015 TWD (2인)

  2인 1인 기준
대만에서 사용한 금액 600,381원 (13,015TWD) 300,190원
한국에서 함께 미리 결제한 금액 265,567원 132,783원
한국에서 나혼자 미리 결제한 금액   223,668원
    656,641원

 

약 65만 원에 잘 놀다 온 셈이다.

근데 아디다스에서 커플 운동화를 샀었는데, 이 금액만 여행 경비에서 제외한다면 56만 원인 걸로!

  2인 1인 기준
대만에서 사용한 금액 407,143원 (8,826TWD) 203,571원
한국에서 함께 미리 결제한 금액 265,567원 132,783원
한국에서 나혼자 미리 결제한 금액   223,668원
    560,022원

 

대만에서 사용한 13,000달러 중에 4,000달러가 아디다스 값;;;;;

 

 

대만 가오슝 여행 코스

 

1일 차

  • 타오위안 공항에서 새벽 버스 타고 가오슝으로
  • 아침에 가오슝 도착해서 소류구
  • 소류구에서 셀프 스노클링
  • 호텔 와서 휴식

 

2일 차

  • 서우산 동물원
  • 영국 영사관
  • 보얼예술특구
  • 치질섬에서 일몰 보기
  • 리우허 야시장

 

3일 차

  • 야끼니꾸 무한리필
  • 까르푸 쇼핑
  • 1~2일 차에 못 가서 아쉬웠던 곳 가기

 

이번 대만 여행 코스는 이랬었는데, 어찌 다 내 마음대로 되리오.

운 좋게 비가 와서 소류구 가서 셀프 스노클링 하는 건 엎어졌다.

 

1일 차

  • 타오위안 공항에서 새벽 버스 타고 가오슝으로
  • 아침에 가오슝 도착해서 아침 먹고 갈만한 곳 폭풍 서치
  • 가오슝 시립 미술관
  • 리우허 야시장

 

2일 차

  • 서우산 동물원
  • 영국영사관
  • 보얼예술특구
  • KFC, 마트, 편의점 털기

 

3일 차

  • 야끼니꾸 무한리필
  • 까르푸 쇼핑

 

 

대만 4번 다녀왔지만, 가오슝은 처음인 가오슝 여행 후기

 

 

22시 10분 비행기인데 9시 30분에 도착해서 발권 완

대신 늦게 온 죄로 떨어져 앉음

 

수화물 맡기고, 출국심사 하고, 면세품 찾고 있는데 비행기 지연됨.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생각나서 가오슝 날씨를 쳐봤는데 이런 일기예보 처음 봄 ㅋㅋㅋㅋㅋㅋ ㅠ

비 올 확률 99%, 100% 이런 거 난생처음 본다고요 ㅠㅠㅠ 스노클링 할 거라고 빌리면 돈 아깝다고 장비 다 챙겨 왔는데.. 무려 9kg...

 

 

살짝 멘붕 왔지만, 스노클링 안 하고 다른 거 하면 되니깐~ 수화물 무게 9kg가 아까울 뿐...

티웨이 탔는데 좌석 사이 거리 은근히 넓고 좋잖아?

통로 쪽에 앉아서 도착할 때까지 빨리 개꿀잠 ㄱㄱ

 

 

대만 도착하자마자 수화물 찾고 후다닥 달려 나간 대만 여행지원금 코너ㅠ_ㅠ

내가 너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3번은 안 돼도 4번째엔 되겠지 했는데 ㅠㅠㅠㅠㅠ 이번에도 실패ㅠㅠㅠㅠ

뭘 다음에 만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은 없어 이제 대만 안 와ㅠㅠㅠㅠㅠ

 

 

공항에서 가오슝 가는 버스 예매 하고, 시간이 남아서 편의점 털기

저 우육면에 고기 엄청 많음. 남자친구가 고기 몇 개 없다고 안 먹는다길래 나 달라했는데 내가 고기 4개 찾음 ㅇㅅㅇ

252 TWD (약 11,000원)

 

 

먹다 보니 시간 금방 다가옴;; 새벽 2시! 가오슝으로 가는 새벽 버스가 왔어요.

1,080 TWD (약 50,000원)

 

 

버스 안에 화장실?

 

 

새벽 버스는 넓고 조용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의자 뒤로 최대로 젖히기 쌉가능

 

 

글언데,, 타자마자 내려서 갈아타야 한다는 사실...

 

 

오전 2시, 공항에서 중리역까지 20여분

오전 3시 15분, 중리역에서 가오슝까지 4시간 정도

 

 

비몽사몽.. 아침 7시에 가오슝에 도착했다.

비도 안 오고, 생각보다 덥고 습하지 않은 날씨에 감동 먹음

 

 

바닥에 이게 무슨 표시인가 했는데 오토바이 ㅋㅋㅋㅋ 귀여워

 

 

호텔에 짐 맡기고 아침 7시에 체크인되냐고 여쭤보긴 함;;; 당연히 광탈ㅋ

근처에 아침 먹으러 왔다. 사장님이 한국말도 할 줄 아셨다. 따거~ 맛있어!

토스트도, radish cake도, 볶음면도 다 너무 맛있었다. 커피랑 우롱티도 같이 주문했는데 우롱티 진짜 맛있음

물보다 찻잎이 더 많아 ㅋ ㅋ ㅋ

 

 

밥 먹는데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했다.

원래는 스노클링 하러 갈랬는데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가오슝 시립 미술관으로 갔다.

 

 

가오슝 시립 미술관 이렇게 생김

90 TWD (약 4,000원)

 

 

이 그림을 예술적으로 해석해 달라니까 남자친구가 애플워치도 끼고 싶고 갤럭시 Z플립도 사용하고 싶어 하는 거라면서 ㅋㅋㅋㅋㅋ

 

 

피아노 잘 치고 있다가 갑자기 아래로 떨어짐;;

예술이란.

 

 

XOXOXOXOXOXOXOXOXO... 넘 기괴해

 

 

작가님 그림 그리시다 붓 모 빠지셨어요.

 

 

이런 귀여운 그림도 있다.

 

 

이젠 내가 예술을 뽐내볼 시간 ㅇㅅㅇ

끝까지 다 색칠하고 안 구겨지게 한국까지 잘 가져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의 세계.......

 

 

허거걱.. 예술의 경지

 

 

낯선 나라에서 울고 있는 기영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고 놀다가 점심 먹으러 나왔다. 비도 안 오고, 해도 쨍쨍하지 않으니 날씨가 너무 좋았다.

좌회전하려고 사거리 한복판에 서있는 노란 차와 흰 차... 대만 교통 체계도 너무 신기함

 

 

점심 먹으러 걸어가는 길에 대만 경찰서 만남

처음에 보고 뭔가 했다 오토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ㅠㅋㅋ

 

 

점심 먹으러 왔는데 영어 메뉴판도 없고, 한자뿐이라서 주문하는데 애먹음;;ㅎ;;

남자친구랑 같은 메뉴 절대 안 시키는데 그냥 똑같은 걸로 주세욥..했다

 

 

밥 다 먹고 빙수 먹으러 가는 길... 간지 나는 건물도 봄

 

 

탱글 푸딩 모둠 과일 빙수 먹어주고

 

 

호텔 왔는데 티비에 솔라 나옴 ㄷㄷ

 

 

한숨 자고 야시장 가는 길... 대만 거리가 진짜 예뻤다. 분위기 쩔구

 

 

야시장 도착해서 꼬지 냠냠

이런 건 처음 먹어봤는데 나름 맛있었다. 원하는 꼬지 담으면 바로 구워줌.

근데 고른 것 중에 하나가 뭔 지 알 수 없는 고기였는데 ㅠㅠ 돼지 눈깔? 그런 건 아니겠지? 고기 같았는데 씹으면 뭐가 터져...

 

 

소금 후추 뿌린 고구마볼도 먹구

 

 

야시장에 사람은 적당했다. 많지도, 적지도 않고, 비도 안 와서 너무 좋았음.

 

 

남자친구가 먹고 싶어 했던 맥주.

맥주가 3잔 사면 1잔 무료였는데, 우리도 2명, 마침 뒷 손님도 한국인 2명이라서 4잔 같이 하실래요 할 뻔;;ㅋㅋ

 

 

무슨 야채 소시지 말이도 샀는데 대만 냄새 너무 난다며 남자친구 토하려고 함

맥주로 정화

 

 

또 유명한 찹쌀 소시지... 이게 진짜 맛있었다. 완전 감격 ㅠㅠ 어덕계 이럭계 맛있계 만들 수 있는지요.!!!..!!

몇 개는 사자마자 먹고, 몇 개는 포장해서 호텔 가서 먹기로 했다.

 

 

호텔 가는 길에 망빙 때려주고

 

 

호텔까지 걸어가는데 놀래 자빠질뻔함 ㅠㅠㅠ

한국에 길고양이가 있다면, 대만에는 길달팽이...? 야생(?) 달팽이가 왜 이렇게 많은지 ㅋㅋㅋㅋ 게다가 엄청나게 큼

 

 

호텔 무사귀환해서 야시장에서 사 온 것들 모조리 박살 ^^ㅋㅋ

여기까지가 대만 1일 차고요

 

 

호텔에서 조식이 나와서 간단하게 조식 냠냠

 

 

버스 타고 서우산 동물원으로 갑니다... 버스 창가 물방울 갬성

날씨는 항상 흐렸고, 비는 계속 오다 말다 했는데 한 2~3분 오고 말더라고요. 땅은 항상 젖어있지만, 우산은 거의 안 썼어요. 흐린 날씨 때문인지 더운지는 모르겠더라고요. 대만 4번째인데 지금까진 항상 땀줄줄 여행이었는데 이번에는 쾌적했다! 습함도 없었음.

 

 

동물원 도착하자마자 야생 원숭이 만남 ㄷㄷ

버스 기사님이 빵을 봉지에 담아서 걸어두셨는데 버스 앞 문 열리니까 원숭이가 버스 들어가서 가지고 나와서 지가 쳐묵음.. 원숭이가 버스 안에 들어가길래 저는 버스 기사님이랑 아는 원숭이인줄 알았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먹이를 주지 마세요가 아니라 먹이를 뺏기지 마세요.....

 

 

 

서우산 동물원 1인 입장료 40 TWD (약 1,800원)

입장료는 엄청나게 저렴했다. 성인 기준 1인당 2천 원도 안 하는 초저렴한 가격...

동물원이 크지도 않아서 한 바퀴 돌아보기에는 좋았다. 근데 입장료를 좀 올리고, 동물들 관리비용에 더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동물원 구경하고 Duck Zen이라는 오리요리 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었다.

관광객이 우리 말고는 안 보였음. 리얼 다 현지인들 뿐 ㅠㅠ 현지인들 줄 서느라 바쁘고, 직원분들 일하느라 바쁘고ㅋㅋ

메뉴판에는 한자밖에 안 보이고 ㅋㅋㅋ 파파고 번역도 안되고 ㅋㅋ 주문하는데 쫌 힘들었다.

그래도 알차게 오리 덮밥, 오리 탕, 오리고기, 오리피(?), 공심채 볶음을 시켰다.ㅋㅋㅋ

 

 

이건 오리 선 지랑 찹쌀이랑 합쳐놓은 건데 구글 리뷰로 보니까 사람들이 되게 많이 먹어서 나도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맛은 진짜 특이했다. 찹쌀 때문에 우리가 흔히 먹는 선지랑은 식감이 아예 달랐음!

뭔가... 스티로폼 씹는 느낌...?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식감이었음 ㅋㅋㅋ

오리탕도, 밥도, 고기도 다 맛있었다! ㅎㅎ

 

 

점심 다 먹고 바로 길 건너에 있는 빙수집으로 기기

도로에 자전거랑 오토바이 대기하는 공간,,  넘 귀엽다ㅠ

 

 

팔보빙수 65 TWD (약 3,000원)

여기 정말 맛있었는데 또 가고 싶다ㅠ 과일빙수만 먹어봤는데 이런 종류의 빙수도 맛있었다.

 

 

그리고 택시 타고 타카오 영국 영사관에 갔는데 공사 중이었다.ㅠㅠ

2025.08.18 - [해외여행 다니기/2월, 9월의 대만 타이베이] - 대만 가오슝 가볼 만한 곳 타카오 영국 영사관 후기 (8월엔 공사 중)

 

대만 가오슝 가볼만한곳 타카오 영국 영사관 후기 (8월달엔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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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tistory.com

 

 

 

영국 영사관은 얼른 보고, 다시 택시 타고 보얼예술특구로 왔다.

여기는 진짜 볼 게 많았다. 소품샵 같은 거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천국..!

 

 

맘에 드는 모자가 있어서 봤는데 한국택..? 택 가격 49,000원이고 대만에선 약 40,000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ㅋㅋㅋ

 

 

뽑기 가게도 있었는데 거기에 디지몬 어드벤처가 있어서 390 TWD에 하나 사 왔다.

시크릿까지 종류가 8~9개 있었는데 다른 건 다 괜찮으니까 제발 덴타몬만 안 걸리길 바라며 한국으로 가져옴

 

바로 덴타몬 엔딩;

 

 

쿠로미 2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도 하고 있었다!!

완전 쿠로미 천국임

 

 

놀다가 저녁은 숙소 근처에 있는 마트랑 KFC 가서 치킨 사 와서 먹었다. 분해차 6개입 싸게 팔길래 겟겟

 

 

이렇게 컵라면 찍어서 챗GPT한테 물어보니까 어떤 라면인지 다 알려줬다.ㅋㅋㅋㅋㅋㅋㅋ

대만에서 인기가 있고, 돼지고기고 어쩌고 저쩌고... 완전 가이드북 그 자체

이렇게 벌써 2일 차가 끝났다.

 

 

3일 차 아침. 아주 좁은 골목길에 횡단보도에 신호등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칸 횡단보도 너무 귀엽 ㅠㅠ

 

 

숙소 바로 앞에 저렴한 카페도 있었는데 3일 차 되어서야 먹어봄 ㅠㅠ

망고 아보카도 스무디 냠냠

 

 

지하철 타고 야끼니꾸 먹으러 가는 중

가오슝역에 저기만 비내림 ㅎ

 

 

무한리필 야끼니꾸 도착도착!!! >_<

 

 

고기가 얇아서 익히고 바로바로 먹을 수 있슴돠

 

 

불향 입히기

 

 

쌈은 없지만 야채 따로 주문해서 고기랑 같이 냠냠

 

 

해산물도 야무지게 먹어줘요

 

 

관자 새우 굽굽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까지 마무리로 때리면

 

 

1,756 TWD (약 81,000원)

비싸지만 맛있었다...^^

 

 

야끼니꾸 가게 바로 앞에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카피바라를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는데 ㅇㅅㅇ?? 유료로 바뀜

돈 내라던데요ㅠ

 

 

그리하야 까르푸로 직행~!

남자친구랑 나랑 쇼핑 스타일이 맞아서 쇼핑할 때마다 너무 즐겁고 재미지다 ㅎㅅㅎ

난 쇼핑할 때 한 곳 한 곳 모든 곳을 다 둘러봐야 함ㅋㅋ

 

 

까르푸 1층에 아디다스 있길래 구경하다가 가방 3만 원, 운동화 9만 원에 겟겟

까르푸가서 먹을 거랑 곰돌이 방향제 등등 보고 필요한 거 샀다.

 

 

모스버거 기본(?)으로 샀는데 패티에서 대만 냄새 남..ㅎ

대만 냄새 거부감 없는 나는 맛있게 잘 먹었고, 거부감 있는 남자친구는 못 먹음

 

 

쭤잉역까지 갔다가 쭤잉역에서 타오위안역까지 고속철도 타고 갔다.

그리고 타오위안역에서 타오위안공항까지 지하철 타고 또 가야 됨

대만인들,, 긴 팔 입은 사람, 긴팔 아우터 걸친 사람 진짜 많았음. 아무리 날이 흐리다지만 긴 팔 입을 날씨는 아니었는데 넘나 대박

 

 

타오위안역에서 공항까지 요금 35 NTD....

 

 

나랑 남자친구 이지카드에 들어 있는 돈 34 NTD와 35 NTD ㅋㅋㅋㅋㅋㅋㅋ

1 NTD 부족해서 100 NTD 충전했다 ㅠ

다음에 대만 또 오자며....

 

 

집에 가쟈 😂

 

 

남자친구까지 총 8번 중에 단 한 번도 대만여행지원금 안 줬지만 다음에 또 올게...

안뇽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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